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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쏠비치 양양 호텔 후기 (오션뷰!)

경험부자 2023. 8. 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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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언제나 옳다. 강원도 러버라 강원도 여행을 좋아하는데 이번엔 양양으로 향했다. 

쏠비치 양양은 해변과 가깝고 오션뷰가 너무 예쁜 곳이라 언젠간 한 번 묵고 싶은 숙소였는데 드디어 묵었다! 

쏠비치 양양 호텔 외관
호텔 1층 로비 외부

강원도 답게 푸른 여름 하늘 + 꽤 시원한 날씨가 반겨주었다. 태풍이 지나간 뒤라 파도가 높아 해변가는 입수 금지였지만 쏠비치 양양 리조트 & 호텔 내부가 워낙 크고 오션플레이 등 즐길거리가 많았기에 해변 입수 금지가 크게 문제 되진 않았던 것 같다. 

입실은 15시부터 시작인데, 체크인이 선착순이라 12시부터 방이 배정되기 시작한다. 일찍 도착해야 높은층을 배정받을 확률이 높으니 참고 바란다. 

호텔 내부

호텔 내부 천장에 하늘 그림이 있는데 조명이 더해져 꽤 멋졌다. 약간 마카오 호텔 느낌도 나고. 양옆 내부 엘리베이터가 창으로 뚫려 있어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약간의 즐거움이 있었다. 

호텔 내부 하늘

중요한 건 호텔룸 컨디션인데, 룸컨디션이 꽤 괜찮았다. 

패밀리(슈페리어/오션뷰/패밀리 트윈)

퀸베드 1개, 싱글베드 1개가 있는 패밀리트윈 슈페리어룸! 2인이 사용하기에 널찍해서 좋았다. 

널찍한 화장실 + 샤워룸
샤워룸

화장실과 샤워룸도 널찍해서 좋았고, 어메니티도 다 좋아서 혹시 몰라 가져간 샴푸, 샤워젤 모두 사용하지 않았다. 비누는 아베다로 세팅되어 있었다! 

세면대

무엇보다 좋았던 건. 역시 뷰! 

동해는 역시 일출! 커튼을 열고 잔 덕분인지 새벽부터 밝은 빛에 깼다. 

정말 멋진 일출을 바라보는데, 이 멋진 뷰를 본 것 만으로도 만족스러웠다. 

구름에 가려졌던 해가 수면위로 올라오니 훨씬 환해졌다. 

낮엔 이런 잔잔한 바다와 구름을 즐길 수 있었다. 

나이트 뷰

밤엔 건물에 조명이 더해져 훨씬 무드 있는 뷰가 탄생한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한 번도 질리지 않았던 솔비치 양양 오션뷰. 비록 바닷속엔 들어갈 수 없었지만 이 뷰만으로도 충분했다. 

쏠비치 양양 호텔 추천! 오션뷰는 특히 추천한다! 

 

## 쏠비치 양양 호텔 내부 레스토랑 후기는 하단 링크 참조!

[강원도 양양] 쏠비치 양양 호텔 안 숨은 맛집 "송이" (메뉴 추천, 운영 시간) (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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