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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2

[태국/치앙마이] 1인 여행 경비 완벽 정리 (꽉찬 2박 3일)

1일 차 올드타운(교통) 택시비 (공항-호텔) 113 BHT(식비) SP치킨 155 BHT(입장료) 왓프라싱 사원 50 BHT (식비) Akha Ama 카페 100 BHT(입장료) Watchediluang 사원 50 BHT (식비) 쿤캐주스바 90 BHT(식비) 블루누들 90 BHT(식비) 망고스티키라이스 50 BHT (기타) 필요 물품 구매 322 BHT 총 1020 BHT 지출 2일 차 코끼리 투어, 야경 투어 (투어) 코끼리 투어 (클룩예매) 49,600원(투어) 도이수텝 & 왓우몽 사원 야경 투어 (WAUG 예매) 22,836원 (케이블카) 왓우몽 케이블카 왕복 20 BHT(교통) 오토바이, 버스(?) 44 BHT(식사) 까오 쏘이 Maesai 55 BHT (식사) Bird's nest ..

[태국/치앙마이] 환전팁 공유, 공항 vs 시내?! (나처럼 고생하지 않길 바라며 쓰는 글)

결론만 말하자면, 공항이 낫다. 동남아를 여행하면서 시내환율보다 공항이 더 나은 적은 처음이다. 어쩌면 이럴 수가 있지 싶은데, 공항이 늘 환율이 좋지 않다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구나 싶다. 동남아를 여행하면 늘 미국달러를 챙겨간다. 한화로 환전하는 게 보통은 환율이 좋지 않기도 하고, 미국달러를 가지고 있기도 해서다. 공항을 나가면서 공항 내 환전소에서 환율을 확인했다. USD100을 내면 3,200 BHT를 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다. 환전 수수료도 무료라고 표기되어 있었다. 그랩은 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기도 했고, 환전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그냥 참고자료 정도로만 쓰려고 가는 길에 찍어둔 사진이었다. 당연히 시내가 저렴할 거란 생각은 나의 오산.. 호텔 근처에 약 3분거리에 위치한 환전소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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