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차 여정, 마지막 날이지만 하고 싶은 거 다한 여행기록 2탄! 사트바요가 - 꼬프옥 꼬담 - 치앙마이 대학교 - 마야쇼핑몰/님만 - Kauy Teaw Tamlung - 진저팜 키친 - Ristro8to Original - 호텔 - 공항 1. 마야쇼핑몰 아마 치앙마이에서는 가장 큰 쇼핑몰일 거다. 치앙마이 대학교 호숫가에서 멍을 때리다 쇼핑몰로 향했다. 좀 걷자 싶어 걷다가 더워지나 싶었을 때 툭툭기사님이 어디 가냐고 하시길래 마야쇼핑몰 간다고 하고 탔다. 20바트 달라고 하셨었을까?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암튼 직진만 하면 되는 거리라 탔다. 텅 빈 툭툭에 혼자 탑승해 뒤편으로 보이는 산을 감상할까 할 때쯤 얼마 못 가 바로 내렸다. 툭툭 타긴 좀 아까우리만큼 꽤나 걸었던 터라 금방 도착했다..